

" ㄴ, 네? 저는 간호사가 아닌데요... "
케이든
Caiden
Sex : 男
Animal : 백상아리
Age : 28
Height / Weight : 185 / 평균보다 무거움
Birth : 3/11

5
7
3
외모
고동빛의 머리카락은 흐트러지지 않게 늘 단정하게 정리되어 찰랑거린다.
눈은 긴 세로 동공과 함께 탁한 하늘빛이 은은하게 감돌며 늘 부끄러운듯한 눈웃음을 지고 있다.
양쪽 목에는 아가미가 있지만, 옷으로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부드러운 인상과는 다르게 입을 벌리면 드러나는 날카로운 치아와
탄탄한 근육, 드문드문 보이는 깊은 흉터로 이루어져 있는 몸매가 이질적으로 느껴진다.
등에는 상어의 특징인 지느러미와 꼬리가 자리잡혀있다.

Act. 희로애락 (triumphs and disasters)
감정은 승리감도 가져다 주지만, 재난도 가져다 줍니다. 일시적으로 힘이 강해져 지정한 대상 1개를 파괴합니다.(특정대상 제외) 1회 사용 후 20분간 기절.

특징
- 물고기자리 / A형
- 늘 자리에 있는 듯 없는듯하며 섬세하고 심약하다. 놀라게 하면 곧 대로 놀라고 속이면 그대로 속아 넘어간다. 속된말로 호구.
-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 봐 걱정되는 듯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늘 존대와 예의 바른 말투로 대화한다.
- 이곳에 들어오기 전 직업은 해양생물학자로. 어렸을 때부터 이와 관련된 일들에 관심이 많았다. 그런 열정 탓에 남들보다 일찍이
대학에 들어가 관련 학과 수업을 이수하고 나선 바로 석사과정, 박사과정을 거쳐 순탄하게 연구소에 취직하고는 해양 생물과 해양 환경의 상호작용, 경쟁,피식,포식등의 관계를 알아내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이 때문일까, 생물과 관련해서는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특히 해양 관련) 그 외의 지식은 보통 사람들보다 적다. 미안하다며 울지도 모르니 괜히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는듯하다,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 머뭇거리며 대화의 주제를 넘긴다.
- 인상과 분위기 때문인지 종종 간호사로 오해를 받고는 한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운듯한 반응을 자주 보였지만 이제는 익숙해진 듯.
- 꼬리와 지느러미는 등~꼬리뼈 쪽에 자리잡혀있으며, 종종 무게중심을 잡기 어려운 듯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여 주곤 한다.
잘 때도 제대로 눕지 못해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잔다는 듯 하다.

소지품
PDA, 손수건, 토끼그림 반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