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렀으면 말을 하던가 어쩌던가.. "
클리프 네스트
Cliff Nest
Sex : 男
Animal : 흰올빼미
Age : 36
Height / Weight : 180 / 약간 마름
Birth : 2/1

6
7
2

외모
큰 키에 비해 다소 마른 체구로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와 후드집업을 입고있는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다.
체구에 비해 손발이 크며, 홀쭉한 뺨과 거친 입술 등은 인상을 거칠어 보이게 한다.
변화한 부분은 머리카락 전체로 드문드문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덥수룩한 흰 깃털이 머리를 덮고있다.
큰 손은 투박하고 마디가 굵은 편이며 깨끗하지만 잔거스러미와 굳은살이 잔뜩 박혀있다.

Act. 완벽주의자 (Commitment)
조금만 더 있으면 완벽하게 될 것 같은데...집념의 끝. 1일 1회 트랩의 제한시간 또는 입력횟수를
늘립니다.
특징
- 늘 화가 나있는 듯한 찌푸린 인상과 드물게 허스키한 목소리가 특징적. 의외로 말을 걸면 대화는 평범하게 잘 하는 편이다. 단, 상대가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 직업은 사진작가. 간신히 입에 풀칠할 정도의 실력. 그나마 최근에야 마니아들이 조금씩 생기는 중...이었다. 본인이 열정과 열의가 있다기보단 심심풀이로 시작한게 따로 하고 싶은게 없어 직업이 된 유형. 흑백사진 전문이라 할 만큼 색이 없는 사진을 위주로 찍는 작가로 알려져있다. 연구소 내에서 그의 이름을 아는 인물은 적을 듯 하다.
- 직업 때문인진 모르지만 다양한 카메라를 모으는 게 취미. 토이 카메라부터 비싼 DSLR까지 꽤 많은 카메라를 모았다고 한다. 기분에 따라 작은 노트와 함께 한 개씩 들고 다니는데, 전자기기를 반입할 수 없어 오래된 필름카메라를 가져왔다. 손으로 필름을 감아쓰는 종류이며 다른 도구는 잃어버려 현상은 할 수 없다.
- 술과 담배에 쩔어서 살 것 같은 거친 인상과는 다르게 의외로 비흡연자에 술은 적당량만 마시는 건강인. 다만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 등의 정크푸드이다.
- 언뜻 보면 새하얀 백발처럼 보이는 머리카락, 깃털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늘 후드를 깊게 눌러써 감추고 있다. 후드 안으로 언뜻 보이는 깃털은 자른건지 잡아뜯은건지 덥수룩하고 길이 또한 제각각이다.
소지품
PDA, 필름을 감아쓰는 낡은 토이카메라
선관
윌리엄 네스트
: 부친. 부자지간의 사이는 매우 냉막하다. 서로 용건이 있지 않으면 이야기도 잘 하지 않으며, 그나마 대화를 해도 클리프가 언성을 높이며 끝나기가 일쑤. 더 젊었던 시절 가출하듯 집을 나간 이후론 가끔 돈을 부쳐달라는 용건 외엔 연락도 하지 않는다. 짧지 않은 오랜 세월이 지나 부자는 깊은 물 속의 연구소에서 다시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다.
데이브 네스트
: 조카. 있는 줄도 몰랐던 조카이기에 이쪽과의 사이도 서먹하다. 어린 아이이기에 부친을 대할 때처럼 언성을 높이거나 짜증을 내진 않지만, 껄끄러워하는 티를 숨기지 않는다. 밀어내진 않지만 가까이 두지도 않는 정도. 아이를 볼 때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누군가가 떠올라서 속이 뒤틀리는 듯 눈을 마주치고 싶지 않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