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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저널리스트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으나 성인이 되기 전에 돌아가셨다.
아버지를 따라 글을 쓰고 읽는것이 습관이 로잔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커피와 지낸다. 때문에 에스프레소 정도는 내릴 수 있다.
이주일에 한번 배달 서비스라곤 없는 촌동네에서 커피를 조달하기 위해선 차를타고 나가야하는 로잔나는 현관문을 나서자 그대로 푸른비를 맞게 되고, 이상징후가 일어나는걸 알게되자 스스로 연구소로 발길을 향했다.
소지품
PDA, 펜과 노트,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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