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아아악 위이이잉부아아앙 쾅!! 쿠구궁...두두두두... "
키타가타 료
Kitagata Ryo
Sex : 男
Animal : 토끼
Age : 18
Height / Weight : 174 / 57kg
Birth : 3/29


5
5
4
외모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외모지만 흔히 말하는 날라리가 생각나는 외형.
부스스해 보이는 밝은 금발에 눈꼬리가 조금 올라간 금안으로, 입을 벌리고 있을 때 송곳니가 약간 보인다.
검은색 매니큐어를 바른 양 손은 반지가 가득하다.
목을 약간 덮는 반폴라 반팔에 환자복 바지를 입고 있다. 신발은 하얀색 운동화.

Pas. 꽃의 무덤 (Grave)
다가오는 위협은 익숙하니까. 1일 1회 조사 중 나온 트랩을 회피합니다.
특징
-취미는 기타와 음악감상, 그리고 염색. 기타실력은 할 줄은 아는 정도, 음악 취향은 팝, 염색은 스스로 하는 것만 잘한다. 탈색이 잦아 머릿결이 엉망이다. 현재의 머리색도 염색. 토끼 귀까지 염색 해버렸다. 원래 머리색은 검정.
-가족은 누나가 한 명 있는 집안의 막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4인 가족으로, 사이는 좋은 편. 학생의 신분이지만 반년 전부터 학교를 쉬고 있다.
-성격이 조금 오락가락 하지만 기본적으로 밝은 성격. 가끔 소심한 태도를 보여도 오래가지는 않는 등 침착함이 없고, 전체적으로 산만하다.
-연구소로 오며 집에서 기타를 가져왔다. 매일매일 닦거나 조율을 하며 애정을 쏟지만 한 번도 연주를 한 적은 없다. 기타의 애칭은 렘, 기타앰프의 이름은 구. 둘이 합쳐 렘구 이다. 처음에는 열심히 여가시설을 이용하더니 금세 질린듯 방에 틀어박혀 심심해 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요즘 꽂힌 것은 종이접기. 최근 드래곤 접기에 성공했다.
-기본적으로 편식은 없지만 고등어구이를 가장 좋아한다.
-거울을 보거나 자신의 귀를 만지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듯. 거울을 보지 않아서인지 머리모양은 늘 부스스하게 엉망일 때가 많다.
-동갑이나 연하에게는 주로 별명을, 연장자에게는 형님 또는 누님, 그리고 ~씨 라는 호칭을 붙인다. 평범하게 말할 수 있지만 평범한 존대가 아닌 ~임다, ~슴다 로 말을 끝맺는다.
소지품
PDA, 기타케이스(기타앰프가 붙어 있는 일렉트릭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