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서, 대체 내 차례는 언제인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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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크레이그
Roger Craig
Sex : 男
Animal : 뱀 (green snake-청사/잔디뱀)
Age : 34
Height / Weight : 182cm / 마른 편
Birth : 8/6

외모
평균 체중보다 마른 편. 뼈대가 얇기 때문에 키에 비해 조금 왜소해 보인다.
곱슬기가 강한 흑발은 풀어 헤쳐져 있다.
밝은 연둣빛의 눈. 본래 흰자위였을 부분은 이질적인 노란빛으로 빛난다.
세로로 가늘게 찢어진 동공과 언뜻 보이는 비늘은 흡사 파충류를 연상시킨다.
송곳니가 다른 치아에 비해 상당히 발달해 있으며 날카롭다.
화가 난 듯, 표정을 항상 찌푸리고 다니는 편. 잠을 자지 못한 듯 다크서클은 상당히 내려와 있다.
창백한 피부에, 비늘이 돋아있는 부분을 가리기 위해 팔에는 붕대를 감아두었다. 다리 부분 역시 심하게 돋아있는 듯.

Act. 골든 아워 (Golden Hour)
탈피를 하더라도 안전한 곳에서 해야지, 1일 1회 방을 지정하고 그곳의 트랩을 1개 알아냅니다.
특징
- AB형. 양손잡이. 탄생화는 능소화.
- 가족은 아버지와 2살 차의 누나 한 명.
- 까칠하다. 가시 돋친 말투는 디폴트.
병원에 온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말을 트거나 친하게 지내는 이들은 없었다.
한눈에 보아도 살가운 성격은 아닌 듯. 개인주의적인 경향이 강하다.
- 강박적으로 의사들에게 자신의 치료 순서를 캐묻는다.
슬슬 인내심의 한계가 다가오고 있는 듯, 최근 짜증이 상당히 늘었다.
- 후각이 상당히 좋은 편. 담배 냄새를 싫어한다.
예민한 성격 탓에, 기척으로 상대를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다.
- 책을 읽지는 않지만, 도서관 주변을 자주 서성인다.
- 추위를 상당히 많이 탄다.
- 안경을 밀어 올리는 것처럼, 무의식중에 검지로 제 콧대를 누르는 버릇이 있다.
- 취향도, 입맛도 상당히 까다로운 편.
소지품
PDA, 만년필 펜, 수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