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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다정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온화한]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외동딸로 부모님과 서로 도우며 행복한 가족으로 살고 있던 중 부모님이 봉사 활동으로 타지로 가다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게 되어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취미는 성경책을 읽으며 고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바느질로 손수건을 만드는 등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거미의 다리를 가지게 된 이후로는 앉아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을 보여줘서 남을 놀래키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사용하며 나긋나긋하며 항상 웃고 있다.
그리고 이성적이고 차분하며 남이 다치는 것을 보질 못하며 무엇이든 베풀어 주고 싶어한다.
항상 모든 일들이 신이 주신 것이라고 말하며 언젠간 다른 사람들도 신을 믿어서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고 있다.
상냥한 웃음은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구나 하는 좋은 인상을 주지만 기이하게 펑퍼진 수녀복을 보면 무언가 음산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소지품
PDA, 성경책 , 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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