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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없음. "

벨 스톨른

          Ravel Stolon

Sex : ?
Animal : 개, 딩고와 유사
Age : 32
Height / Weight : 183cm / 78kg

Birth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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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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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굵은 입술과 진한 눈매, 다부지게 짜인 근골의 강인한 인상.

물결치는 반곱슬 머리카락의 앞머리는 엉성하게 잘려있고 뒷머리의 반 이상은 삭발에 가깝게 밀어 까슬까슬하다.

사람의 귀가 있을 자리엔 위로 솟은 개의 귀와 이어지도록 검은 털이 돋았다.

 

날카로운 치아는 과히 입을 열지 않는 성정 탓에 평소엔 잘 보이지 않는다.

 

손발톱은 두껍고 날카롭게 변형되었고 갈래진 말단은 끝부터 손, 발목까지 흰 털을 조밀하게 두르고 있다.

 

아래로 길게 늘어진 꼬리를 빼내기 위해 환자복 바지의 꼬리뼈 부근에 구멍을 뚫고 꼬리뼈 위에서 매듭을 묶을 수 있도록 개조했다. 신발은 평범한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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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용맹의 증명 (Emergency)

증명해 보일 때가 오면. 1일 1회 전투상황 발생 시, 먼저 나서 선타로 2대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라벨이 어그로를 받습니다.

특징

 

수용 전까지 경호원으로 일했다. 치료 후 복귀할 때 감을 잃지 않도록 시설 내에서도 꾸준히 훈련하고 있다. 이 분야에 관심이 매우매우매우 많았다면 어딘가의 신문에서는 그를 본 적이 있을 지도 모른다.

수용 첫날과 현재의 외관에 거의 차이가 없다. 그나마 두드러지는 차이는 손발을 덮은 털의 면적. 조금씩 몸의 중심으로 향하고 있다.

필요할 때가 아니면 말이 길지 않다. 목소리는 중성적인 중음이며 억양은 투박하고 말꼬리도 짧다.

험한 직종에 종사하면서도 몸의 흉터는 없는 편이다. 다만 얼굴의 흉터는 너무 오래되어 수술 없이는 재건이 불가능하고, 스스로도 흉터의 치료를 미뤄왔다.

오른쪽 눈은 의안이다. 구형 방식으로 제작된 의안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어 때때로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일 때가 있다. 

휴식 중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다. 가사 없이 멜로디만 작게 흥얼거린다. 누군가가 듣게 된다면 그대로 끊어버린다.

총검류에는 아무 거리낌이 없지만, 네발달린 야생짐승과의 조우는 꺼리는 편이다.

그는 후회에 대한 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직업 때문이기도 하고, 그의 기억 때문이기도 하다.

소지품

PDA, 매듭 고정용 예비 옷핀, 반다나 크기의 흰색 무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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