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듣고 있으니까, 계속 말해줘. "
션 모로
Shawn Moreau
Sex : 男
Animal : 해마
Age : 23
Height / Weight : 192cm / 평균
Birth :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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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장 지원 이미지 입니다.
외모
가무잡잡한 피부에 머리카락은 검다. 약간 뻣뻣한 직모를 눈썹이 드러나도록 짧게 쳤으며, 눈동자는 밝은 회색이다. 눈꼬리가 올라가진 않아서 인상이 사나워보이진 않지만, 뚱한 무표정일때가 많아 붙임성이 없어보인다. 왼쪽 눈가에 눈물점이 하나 있다.
큰 키에 걸맞게 손발이 크다. 살이 많이 붙은건 아니라서 덩치가 크다기보다는 길쭉하다는 인상을 준다. 본인은 위압적으로 보이는걸 조금 신경쓰고 있다.
뒷목과 등의 피부가 어두운 고동색으로 변색되어 딱딱하게 굳어있다. 댓자리처럼 칸칸이 주름이 잡혀있는데, 간단히 말하면 해마의 등부분과 비슷하다. 변질된 피부는 척추를 중심으로 팔뚝 위쪽과 옆구리 방향으로 번지듯이 퍼져있다. 꼬리뼈부근 부터는 해마의
꼬리가 자라있다. 꼬리는 끝이 돌돌 말려있진 않고 약간 안쪽으로 구부러진 정도다. 경추 근처부터 꼬리까지, 척추를 따라 듬성듬성 작은 뿔같은 것이 있다. 단단하지만 뾰족하진않아서, 불편하긴 해도 위에 의류를 걸칠 수는 있다. 꼬리는 바지 위로 빼내고 있다.
꼬리 위쪽에 얇은 지느러미가 하나 있다. 지느러미는 연한 갈색으로, 끝쪽은 투명하다. 감각이 없어 눌려도 아프지않기 때문에 그냥 등에 딱 붙도록 접다시피해서 옷 아래에 넣어두고 있다.
환자복 위에 검정색 후드집업을 입고 있다. 후드집업은 딱 맞는 사이즈가 아니라 약간 헐렁한 것을 입고 있으며, 후드에는 조일 수
있는 끈이 달려있고 주머니도 있다. 손가락과 손등의 절반가량을 덮는 얇은 검정색 반장갑을 끼고 다닌다.

Act. 접촉 (Contact)
두려워. 1일 1회, 직접 접촉한 사람의 스킬을 카피할 수 있습니다. 위력은 70%로 보정합니다.
특징
프랑스의 작은 바닷가 마을 출신으로,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라틴계 이민자인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에는 고아원에서 자랐다. 현재는 자동차 정비공 일을 하며 혼자 살고있다.
일종의 결벽증 같은 것이 있어, 타인과의 접촉을 싫어한다. 자신의 맨살에 타인의 살갗이 닿으면 반사적으로 쳐낸다. 후드가 달린 긴팔 겉옷과 반장갑은 그에 대한 나름의 대책으로, 옷 위로 닿는 것은 상관없다.
귀여운 물건을 좋아한다. 폭신폭신한 봉제인형류를 특히. 자택에는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 상품이 여러가지 있다. 후드의 주머니 안에 작고 말랑한 토끼 인형 열쇠고리가 하나 들어있다.
꼬리나 등 같은 부분은 감각이 꽤 둔하다. 특히 지느러미나 꼬리 같은 경우엔 의도대로 움직이려면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그렇다고 딱히 무의식중에 움직여진다는건 아니고, 그냥 잘 안 움직여진다.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면 꼬리의 끝을 돌돌 말거나 물체를 감싸쥐듯 붙잡는 정도는 할 수 있다.
소지품
PDA, 반장갑, 작은 토끼인형이 달려있는 열쇠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