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머! 괜찮아.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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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 벨
Razy Bell
Sex : 女
Animal : 나비
Age : 25
Height / Weight : 168cm / 약간 마름
Birth : 8/15

※ @wjstkdanr님 커미션
외모
동양인과 서양인의 혼혈로 보인다. 머리카락이 낱개로 흩날리지 않고 실로 짜인 비단 천처럼 이어져있고 드문드문 아직 일반 머리카락이 완전히 합쳐지지 않았다. 사람의 크기 때문에 진짜 나비날개 수준으로 얇지는 않다. 비슷한 촉감. 어깨가 넓다. 양손에 굳은살이 박혀있다. 멜빵 수트의 등은 완전히 파여서 속옷으로 가려진 부분을 제외하고는 노출되어있다.

Pas. 나비의 눈 (foreboding)
넓게 보이는 시야와 또렷한 직감. 다가올 큰 위험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특징
-항상 쾌활하고 웃는 얼굴이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는 생각에 잠긴 듯 무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본 사람이 많다. 자주 반응이 한 박자씩 늦는다. 장난기있지만 남에게 친절한다고 노력한다. 그러나 엉뚱하고 핀트가 이상하다.
-나이 차이 많이 나서 키워주다시피한 언니가 있었지만 오래 전에 사고로 죽었고 현재 가족은 없다.
-돈 많은 백수. 부유한 집이지만 빈민가 사정에 밝다. 봉사활동을 많이 다녀서라고 한다.
-운동신경이 뛰어나다. 꾸준히 운동을 했기 때문에 예전에는 훨씬 탄탄한 몸이었다. 그러나 동물화 이후 많이 말랐다. 체력도 떨어졌다. 나비의 특징이 나타날수록 지속적으로 약해지고 있다.
-동물화가 진행된 이후로 고체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 단 음료 등을 좋아하지만 사람으로서 영양이 필요해서 환자들이 먹는 액체 영양식을 겨우 먹고 있다. 맛없다.
-그녀가 지나간 자리에는 자주 날개에서 떨어진 나비 인분이 묻어있다.
-연구소에 갇혀 있는 것에 불만이 많다. 굉장히 답답해한다.
-나비의 눈 때문에 시야가 굉장히 넓고 더듬이 덕에 시야가 닿지 않는 곳에서 누가 와도 금방 알아차린다.
-몸을 치장하거나 장신구를 착용하는 일을 싫어한다. 움직이는데 걸리적거린다고 느낀다.
소지품
PDA, 담배, 고급 은색 라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