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ㅈ...저 혹시, 간호사님이세요..? "
블랑슈 O. 매그놀리아
Blanche O. Magnolia
Sex : 女
Animal : 오리
Age : 21
Height / Weight : 151cm / 38kg
Birth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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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옅은 회색의 길고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양 옆의 일부를 가늘게 땋아 내려 머리를 빙 둘러 양갈래로 묶었다.비의 영향 때문인지 점점
물이 차오르는 것 처럼 푸른색으로 변하고 있는 보라색 눈동자. 보는 시점에서 오른쪽은 완전히 푸른색으로 변했다.
날개때문에 등에 구멍을 낸 환자복. 작은 회색 날개가 삐뚤빼뚤하게 나와있다. 그 아래로 환자복 반바지와 긴 양말로 덮은 발.

Pas. 흑조 (Black swan)
'불가능하다고 인식된 상황이 실제 발생하는 것' 불가능을 가능으로 향하게, 막힌 상황에서 힌트를 하나 알게 됩니다.
특징
- 3년 전에 사라진 발레리나 영재. 발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3년 전 교통사고가 났고, 치료 후 재활운동에 들어간다는 뉴스 후 들려오는 소식이 없어 조용히 잊혀졌다. 발레계 자체에서 모습을 감췄다는 소문도 들렸었다. 조용히 지내던 중 푸른비가 내렸고, 바뀐 자신의 모습에 병원을 찾아가자마자 잡히듯 연구소로 오게 되었다.
- 대다수에게 존댓말 사용. 소심하고 소극적인 태도. 예전에 매스컴으로 알려진 밝고 활기찬 모습과는 꽤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제대로 되지 않는 듯. 그래서인지 주변 사람들보단 의사들에게 의지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빨리 낫고싶다고 어린애처럼 칭얼대거나, 얼른 돌아가고 싶다고 중얼거리는 등.
- 연구소에 막 들어왔을 때에는 날개가 거의 작았고 눈도 둘 다 보라색이였다. 느리진 않은 속도로 모습이 변하고 있으며 날개는 본인이 계속해서 잘라내려 했기 때문에 저런 모양이 됐다나, 가위나 날붙이를 가까이 하지 못하는 경고가 내려진 상태다.
- 표정으로 다 드러나는 편. 기분이 어떤지, 상태가 어떤지 표정이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나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것을 어려워한다. 연기를 할 때에는 다르겠지만...3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지 그 누구도 알리가 없다.
-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무서워한다.
- 수인화 때문이 아닌, 원래부터 수영을 꽤 했었다. 몸무게 유지도 있고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해왔던 듯. 그 외에도 운동을 많이 했었어서 그런지 체력이 굉장히 좋은 편. 키가 작은건 유전때문인듯.
- 취미는 바느질과 자수. 손만 쓰면서 보람차게 할 수 있는걸 찾다가 마음에 든 것 같다.
소지품
PDA, 손거울, 재봉세트









